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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16:38

고된 하루

(*.170.245.4) 조회 수 3407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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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20111023망월해변 078수정2웹용.jpg

 

 

 


낙옆 떨어지는 어느 날 레오 형제님과, 레지나 자매님이 다정하게 극장에 갔다.

영화를 보던 중 앞자리에 앉아있는 대머리 남자를 본 레지나 자매님이  

느닷없이 레오 형제님에게 황당한 부탁을 했다.

"자기야~ 저 대머리 아저씨 머리 한대만 치면 안될까?"

레오 형제님은 무척 망설였다. 그러나 레지나 자매님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서.

남자의 머리를 힘껏 치면서 말했다.

"야! 너 아랫마을 짱구 맞지?"

대머리 남자는 뒤를 돌아다 보며 말했다.

"아닙니다."


 

 


얼마후 레지나 자매님이  "한번 더 해줘"라며  또 졸라댓다.

마음이 약한 레오 형제님은 대머리 남자를 힘껏 때리면서 말했다.

"에이~ 너 코 찔찔이 짝꿍, 아랫마을 짱구 맞잖아!"

화가난 대머리 남자가 소리쳤다.

"아니라니까요!!" 

레오 형제님 부부는 영화를 본뒤 식당에서 대머리 남자와 악연인양 또 마주쳤다. 

레지나 자매님이 "자기야~ 진짜 딱 한번만!"이라고 부탁했다. 

레오 형제님은 무지 고민하다가 결심이 선 듯 대머리 남자 앞으로 다가가서 머리를 때렸다.

그리고 화들짝 웃으며 말했다.

 

 

 

IMG_0820-2수정웹용.jpg

 

 

 

 

"야. 짱구야! 아까 극장에서 너랑 똑같이 생긴 놈 봤다!"

 

 

 

 

 

 

 

 

 

 

 

 

 

 

 

 

 

 

 

 

 

 

 

쬐껜이

 

 

 

 

 

 

 

 

 

 

 


 

 

 

 

 

 

 

 

 

 

 

 

 

 

 

 

 

 

 

 

 

 

 

 

 

 

 

 

 

 

 

 

                                                                                 

  • ?
    여시 2011.11.23 22:07 (*.172.86.106)

    뭐야?말도안는...레오형제님  그러게자상하게??말도안되는소리

  • ?
    장군이장순이 2011.11.30 11:56 (*.107.71.139)

    너무 웃긴다  이증무 레오 형제님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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