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온수성당 홈페이지 오심을 환영합니다

2012.05.16 00:47

성모의 밤1 (2012.5.12)

(*.17.66.102) 조회 수 32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성모의 밤’행사가 성모동산에서 5월12일 있었습니다.

강화의 한낮은 꽃과 이파리들의 아우성으로 온산이 흔들렸었지요.

그러나 밤은 낮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 밤은 정족산을 뛰어내려온 바람으로 이른 봄이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은 오월 밤의 숨은 얼굴을 아시기에 두툼한 옷을 입고 오셨지요.

'성모의 밤'은 가톨릭 성가 245번 ‘맑은 하늘 오월은’  시작으로 소박하면서도 화려했습니다

 

SL732216.jpg

 

 SL732217.jpg

  

 SL732221.jpg

 

SL732223.jpg

 

SL732225.jpg

 

SL732245.jpg

 

  SL732253.jpg

 

 


  1. 배티성지 단체사진

  2. 謹弔

  3. 위기일발

  4. 성모의 밤 2(2012.5.12)

  5. 성모의 밤1 (2012.5.12)

  6. 성모의 밤

  7. 온수성당의 봄

  8. 함박꽃

  9. 부활절

  10. 뜨근뜨근한 현수막.

  11. 반원들과 함께한 십자가의 길

  12. 부활맞이 성당 대청소 하던 날 ( 4월1일 )

  13. 본당에서 어린이들을 본다는 것이

  14. 작년 레지오 성지순례를 다녀오다가 ..

  15. 선두리반 반모임이었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