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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성당 홈페이지 오심을 환영합니다

(*.17.66.102) 조회 수 343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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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이야기 두번째  )

 

대청소 후,

4월15일에 있을 '예비신자 입교식' 을 위한 9일기도를 하기로 약속되어있었습니다.

기도가 끝나자 한 자매님이 '십자가의 길'을 하고 가자는 말씀을 하셨지요.

그래서 계획에 없던 반원들과의 ‘십자가의 길’을 하기로 했습니다.

집에 가실 분들은 먼저 가시기로 하고 시간이 허락하는 분들만 남았는데

세부부가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3월의 강화날씨를 알기에 옷깃을 단단하고 여미고 산을 올랐지요.

그런데 산 속을 들어서니 아늑한 바람이 저희를 감싸주었고 알싸한 산 공기가 참 좋았습니다.

특히 반원들과 함께한 '십자가의 길'은 정말이지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SL731143.jpg  

 

SL731141.jpg SL731144.jpg

 

SL731152.jpg  

  노루발풀,  봄을 와락 끌으안으면 대롱대롱 하얀꽃을 피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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